"이런 결말 원하지 않았는데" 대통곡! '1억파운드의 사나이' 그릴리쉬, 피로골절 수술…맨시티→에버턴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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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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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리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수술 후 병상에 누워 엄지를 세운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시즌이 이렇게 끝나길 원하지 않았지만 이게 축구다. 정말 아쉽다. 수술이 잘 끝났고, 이제 복귀를 위해 재활에 집중할 것'이라며 '이전보다 더 건강하고 강한 모습으로 돌아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릴리쉬는 지난해 여름 맨시티에서 에버턴으로 한 시즌 임대됐다. 그는 1월 19일 친정팀인 애스턴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22라운드를 끝으로 부상으로 사라졌다. 그릴리쉬는 왼발 피로골절 수술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