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경기 연속 공격P 0개' MF→'폭풍 2어시'로 드디어 한풀었다!…아르테타 "그것이 바로 내가 원하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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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에베레치 에제가 15경기 만에 공격포인트를 생산했다.
아스널은 1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32강전에서 위건 애슬레틱에 4-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아스널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전에만 무려 4골을 터뜨렸다. 중심에는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한 에제가 있었다. 전반 11분 중앙에서 볼을 잡은 에제가 날카로운 패스를 건넸고, 쇄도하던 노니 마두에케가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전반 18분에는 왼쪽으로 침투하는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추가 득점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