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형 보고 있지?"'호날두보다 빠르다' 케인의 역대급 득점 레이스, 단 743경기만에 500호골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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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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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14일(한국시각) 독일 브레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다시 연승에 성공한 바이에른은 18승3무1패, 승점 57로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2위 도르트문트(승점 51)와의 승점차를 6점으로 벌렸다.
경기 초반 브레멘이 강하게 몰아붙였다. 전반 4분 슈미트와 6분 푸에르타스가 연이어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위기를 넘긴 바이에른이 선제골을 넣었다. 18분 카를이 돌파 중 페널티 박스 안에서 걸려 넘어졌다. 비디오 판독 후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케인이 깔끔하게 성공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