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고군분투에도 눈물! PSG, 22슈팅에 단 1골→렌 원정서 1-3 패배→리그1 2위 추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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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이강인. /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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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슛돌이' 이강인(26)의 활약도 패배를 막지 못했다. PSG가 원정에서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이며 패배를 떠안았다. 리그1 선두 수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PSG는 14일(이하 한국 시각) 프랑스 브르타뉴주 렌의 존아존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렌을 상대했다. 홈 팀 렌의 저력에 막혀 고전했고, 결국 1-3 패배를 떠안았다. 공격 정확도가 많이 떨어졌다. 후반전 중반 이강인을 투입해 반전을 노렸지만, 후반전 막판 쐐기포를 얻어맞고 침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