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약스 망치고 온 '현 수석코치'가 토트넘 임시 감독? 제2의 캐릭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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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8: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욘 헤이팅아 수석코치가 토트넘 홋스퍼 임시 감독으로 유력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헤이팅아와 로비 킨은 토트넘 임시 감독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킨은 임시 감독 역할을 수락할 것 같지 않다. 이미 구단에 있는 헤이팅아가 토트넘 임시 감독이 될 경우 스태프는 소폭 개편될 것이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사단 중 일부는 떠날 예정이다"고 전했다.
프랭크 감독이 결국 토트넘을 떠났다. 토트넘 역대 최악의 감독으로 불렸던 프랭크 감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1-2 패배로 리그 8경기 무승, 16위 추락에 결국 경질됐다.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처럼 임시 감독체제를 운영할 수 있어 보인다. 유력 후보는 수석코치인 헤이팅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