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보기 민망하겠네…부앙가 LAFC 강제 잔류 예정→"대체자 못 찾아 이적 무산! 플루미넨시 기다리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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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6: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드니 부앙가 플루미넨시 이적은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
영국 'TNT 스포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플루미넨시는 부앙가를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플루미넨시는 LAFC 공격수 부앙가와 계약을 체결했지만 LAFC가 대체 선수를 찾지 못하면서 이적에 차질이 생겼다. 시즌 중반에 부앙가를 보낼 수 있다는 입장도 취했는데 플루미넨시는 부앙가를 기다리지 않고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할 것이다"고 전했다.
플루미넨시는 부앙가를 노렸다. LAFC 공격수 부앙가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대표 스타이고 손흥민의 공격 파트너다. 부앙가, 손흥민이 있어 LAFC는 MLS컵 유력 우승후보로 평가됐다. 그런데 부앙가가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LAFC는 불안에 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