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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프랭크 경질했지만 토트넘 구단 본심은 "같이 가길 원했다"…"팬 야유 때문에 경질" > 스포츠뉴스

'최악' 프랭크 경질했지만 토트넘 구단 본심은 "같이 가길 원했다"…"팬 야유 때문에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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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의 결단은 갑작스럽지 않았다. 다만 늦춰졌을 뿐이다. 그리고 결국, 더는 미룰 수 없는 지점에 도달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결과와 경기력에 대한 종합적 판단 끝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다”는 설명이었다. 겉으로는 담담했지만, 내부의 고민은 길었다.

글로벌 ‘스카이스포츠’ 역시 이를 뒷받침했다. 마이클 브릿지는 “구단 내부에는 여전히 프랭크를 지지하는 이들이 있었고, 이 결정을 내리고 싶어 하지 않는 인사들도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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