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넉 달 앞인데…또 다친 황희찬 "종아리 부상, 몇 주 결장"
스포츠뉴스
0
167
02.11 15:00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황희찬은 울버햄튼 홈에서 펼쳐진 25라운드 첼시전(1-3 패)에서 팀이 0-3으로 밀리던 전반 43분 종아리 근육 통증을 호소하면서 쓰러졌다. 결국 황희찬은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와 교체됐다.
노팅엄전 전날인 11일 롭 에드워즈 울버햄튼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차니(황희찬 애칭)는 몇 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 같다"며 "종아리 부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몇 주 후 다시 검사해 보고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라며 "(그래도) 아마 몇 주 걸릴 것 같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