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가 쓰러졌다' 황희찬 "몇 주 결장"…월드컵 앞둔 한국 축구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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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울버햄프턴=AP/뉴시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왼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본머스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황희찬은 70분을 소화했고, 울버햄프턴은 0-2로 패해 최하위에 머물렀다. 2026.02.01.
울버햄튼은 오는 12일 오전 4시30분(한국 시간)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026시즌 EPL 26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리그 최하위(승점 8) 울버햄튼과 리그 17위(승점 26) 노팅엄의 하위권 생존 맞대결로 이목을 끄는 한 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