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시즌 '2호골', 팀 내 '최고' 평점에도…스토크 시티티는 풀럼에 패해 FA컵 32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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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 사진 | 스토크시티 SNS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배준호(스토크시티)에도 팀은 FA컵 32강 탈락했다.
스토크 시티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FA컵 4라운드(32강)에서 프리미어리그(EPL) 팀인 풀럼에 1-2로 패했다.
선발 출전한 배준호는 활발하게 움직였다. 전반 19분 선제골까지 터뜨렸다. 배준호는 에릭 보카트의 패스받은 배준호는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상대 수비의 견제에도 득점에 성공했다. 지난해 11월 레스터 시티와 리그 경기에서 시즌 1호 골을 넣은 이후 약 3달 만에 골맛을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