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다" 통보받았던 '리버풀 출신' 우풀백, 평가 완전히 달라졌다!…"베컴? 이젠 아놀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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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데이비드 베컴을 재목으로 평가받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24라운드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에게 4-1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레알은 8연승과 함께 승점 60점으로 1위로 올라섰다. 2위 바르셀로나(승점 58)는 아직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12월 이후 처음 선발로 출전한 아놀드의 활약이 빼어났다. 이날 오른쪽 미드필더로 나선 아놀드는 전반 5분 우측면에서 특유의 뛰어난 크로스로 곤살로 가르시아의 선제 득점을 도우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