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비피셜 컨펌! 손흥민도 통탄할 최악 부진 토트넘, 소방수로 前 유벤투스 사령탑과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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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도르를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할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투두르가 올 시즌 종료까지 토트넘의 임시 감독직을 맡기로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완전히 새로운 판을 짰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끈 엔제 포스테코글루와 결별하고 토마스 프랭크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여기에 프랜차이즈 스타 손흥민의 뒤를 이을 선수로 모하메드 쿠두스, 사비 시몬스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UEL을 제패한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