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출전' PSG, 렌에 1-3 패배…리그 8연승 무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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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후반에 교체로 투입돼 분투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PSG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렌의 스타드 드 라 루트 드 로리앙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 2025-26 리그1 22라운드에서 1-3으로 졌다.
PSG는 이날 공 점유율 67%를 기록하고, 22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단 1골에 그쳐 8연승이 무산됐다. PSG는 16승 3무 3패(승점 51)로 선두를 지켰지만 1경기를 덜 치른 랑스(승점 49)와 점수 차를 벌리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