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떠난 스털링,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과 한솥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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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17: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공격수 출신 라힘 스털링(32)이 한국 축구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이 활약 중인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 페예노르트로 이적했다.
페예노르트는 13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털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측은 "평소라면 스털링 영입이 불가능했지만, 그가 지난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을 얻으면서 이적 시장이 닫혔음에도 불구하고 품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페예노르트는 13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털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측은 "평소라면 스털링 영입이 불가능했지만, 그가 지난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을 얻으면서 이적 시장이 닫혔음에도 불구하고 품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