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처음 본다' 토트넘 와르르! 오도베르 무릎 십자인대 파열→1군 선수단에서 무려 12명 출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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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1군 선수단에서 무려 12명의 선수가 결장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오도베르가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그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전반전에 해당 부상을 당했다. 윌슨은 다음 주 전문의를 만난 뒤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구단 의료진과 재활을 시작할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만나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리그 8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