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STAR] 잘해도 너무 잘한다…"맨시티서 8년은 뛴 것 같다", 겨울 신입생이 보여주는 예술적인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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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크 게히 합류로 맨체스터 시티 수비가 달라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팀을 선정했다. 게히가 이름을 올렸다. 게히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나 맨시티로 갔다. 올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는데 맨시티는 2,300만 유로(약 393억 원)를 투입해 즉시 영입에 성공했다. 이후 바로 주전으로 나섰는데 바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수비는 올 시즌 맨시티에 가장 큰 문제였다. 맨시티 수비를 지탱하던 후벵 디아스, 요수코 그바르디올, 존 스톤스가 차례로 부상으로 쓰러졌다. 맥스 알레인을 급하게 임대 복귀시킬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았다. 알레인, 압두코디르 후사노프로 일단 버티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결국 게히 영입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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