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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라도 토트넘 돌아가겠다' 포체티노, 설마 '도와줘 손흥민' 외칠까…차기 감독 후보 확정 '복귀설 이번엔 진짜다' > 스포츠뉴스

'걸어서라도 토트넘 돌아가겠다' 포체티노, 설마 '도와줘 손흥민' 외칠까…차기 감독 후보 확정 '복귀설 이번엔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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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미어리그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의 차기 감독 후보로 고려되고 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남자 1군 감독을 변경하기로 했다. 프랭크 감독은 떠날 예정이다. 그는 2025년 6월 토트넘 감독으로 임명됐다. 우리는 그에게 미래를 함께 구축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결과와 성과로 인해 이사회에서는 이 시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프랭크 감독은 팀에 머무는 동안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변함없는 헌신으로 행동했다. 그의 기여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모든 성공을 기원한다'며 프랭크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아직 차기 감독은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손흥민을 토트넘에서 지도했던 포체티노 감독의 복귀설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프랭크 감독의 경질 이후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 명단을 검토 중이며, 여기에 로베르토 데 제르비 전 마르세유 감독, 포체티노 미국 감독, 로비 킨 페렌츠바로시 감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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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토트넘은 임시 감독 체제로 시즌을 마무리한 뒤에 정식 감독을 선임할 것인지 아니면 바로 정식 감독을 데려와서 새로운 체계를 구축할 것인지를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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