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갑질 의혹' 황희찬 측 "악의적 보도 법적 대응할 것, 오히려 사기 행위 당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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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5: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희찬 측이 자신이 계약을 맺은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가 오히려 사기 행위를 했다며 반박했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소속사 비더에이치씨 코퍼레이션은 2월 12일 "현재 보도된 내용의 갑질 상황 및 무상 서비스 편취 등은 사실 무근이다"고 주장했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황희찬이 의전 서비스 업체 바하나로부터 제공받은 슈퍼카로 사고르 낸 후 업체 측에 문제를 떠넘기는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
황희찬 측이 자신이 계약을 맺은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가 오히려 사기 행위를 했다며 반박했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소속사 비더에이치씨 코퍼레이션은 2월 12일 "현재 보도된 내용의 갑질 상황 및 무상 서비스 편취 등은 사실 무근이다"고 주장했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황희찬이 의전 서비스 업체 바하나로부터 제공받은 슈퍼카로 사고르 낸 후 업체 측에 문제를 떠넘기는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