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D-4개월인데, 황희찬 부상 심각 "당분간 전력 이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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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부상이 심상치 않다. 당분간 전열 이탈이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넉 달 앞둔 상황이어서 빠른 회복이 요구된다.
울버햄프턴은 롭 에드워즈 감독이 12일(한국시간) 치를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2025-2026 EPL 원정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의 상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11일 구단 홈페이지에 전했다.
에드워즈 감독은 "황희찬은 결장한다. (복귀에) 몇 주는 걸릴 것"이라면서 "(이유는) 종아리 부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2주 정도 후에 다시 검사해서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지만, 아마도 몇 주는 필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울버햄프턴은 롭 에드워즈 감독이 12일(한국시간) 치를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2025-2026 EPL 원정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의 상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11일 구단 홈페이지에 전했다.
에드워즈 감독은 "황희찬은 결장한다. (복귀에) 몇 주는 걸릴 것"이라면서 "(이유는) 종아리 부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2주 정도 후에 다시 검사해서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지만, 아마도 몇 주는 필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