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해리 케인, 개인 통산 500골 잉글랜드 최초 대기록 달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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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김민재와 함께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클럽인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해리 케인(33)이 개인 통산 500골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역대 잉글랜드 선수 중 통산 500골을 터트린 건 해리 케인이 최초다.
케인은 14일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베르더 브레멘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2골을 터트리며 뮌헨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전반 22분 케인은 뮌헨의 ‘초신성’ 레나르트 칼이 18분에 상대 페널티 박스에서 드리블 도중 반칙을 당해 얻어낸 페널티킥을 정확하게 성공하며 선취골을 터트렸다. 이어 전반 25분에는 상대 아크 서클 부근에서 공을 잡은 뒤 측면으로 패스를 내주는 듯 하면서 절묘하게 감아찬 중거리 슈팅을 때렸고, 이 슈팅은 예리하게 날아가 상대 오른쪽 골 포스트를 맞고 상대팀 그물로 빨려들어갔다.
케인은 14일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베르더 브레멘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2골을 터트리며 뮌헨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전반 22분 케인은 뮌헨의 ‘초신성’ 레나르트 칼이 18분에 상대 페널티 박스에서 드리블 도중 반칙을 당해 얻어낸 페널티킥을 정확하게 성공하며 선취골을 터트렸다. 이어 전반 25분에는 상대 아크 서클 부근에서 공을 잡은 뒤 측면으로 패스를 내주는 듯 하면서 절묘하게 감아찬 중거리 슈팅을 때렸고, 이 슈팅은 예리하게 날아가 상대 오른쪽 골 포스트를 맞고 상대팀 그물로 빨려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