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케인, 대위업 세웠다! 잉글랜드 선수 최초 '통산 500골' 달성…메시보다 늦고 호날두보다 빨랐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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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독일로 무대를 옮겨서도 여전한 득점 감각을 뽐내는 해리 케인(32)이 잉글랜드 축구 선수로는 최초로 개인 통산 500골을 달성했다.
케인은 14일 오후 독일 브레멘의 베저 슈타디온에서 킥오프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베르더 브레멘과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86분을 뛰면서 멀티골을 터트려 뮌헨에 3-0 완승을 안겼다.
뮌헨의 한국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을 뛴 이날 경기에서 케인은 전반 22분 페널티킥으로 선제 결승골을 넣었고, 3분 뒤에는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기습적인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뽑았다.
케인은 14일 오후 독일 브레멘의 베저 슈타디온에서 킥오프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베르더 브레멘과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86분을 뛰면서 멀티골을 터트려 뮌헨에 3-0 완승을 안겼다.
뮌헨의 한국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을 뛴 이날 경기에서 케인은 전반 22분 페널티킥으로 선제 결승골을 넣었고, 3분 뒤에는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기습적인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뽑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