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추락 위기, 감독은 경질' 토트넘 자원 뽑아간다…첼시가 이적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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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베리발과 그레이/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미드필더 베리발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다양한 이적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풋볼팬캐스트 등 현지매체는 14일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리발 이적 문의를 거절했다. 토트넘은 다음 이적시장에서도 베리발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수도 있다'며 '프랭크 가목은 베리발을 중앙 미드필더보다 측면에 배치하는 경우가 더 많았고 베리발이 가장 효과적으로 활약하고 선호하는 포지션에 기용하지 않았다. 베리발의 상황은 잉글랜드 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클럽의 관심을 끌었다. 첼시와 아스톤 빌라를 비롯한 여러 클럽이 베리발 영입을 원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