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메시가 함께 공격 이끈다'…MLS에서 구현 가능 '막을 수 있는 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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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18:00
손흥민과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커뮤타전 활약 여부가 기대받고 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14일 'MLS가 NBA처럼 커뮤타전을 치르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며 'NBA 커뮤타전은 최근 몇 년간 여러 차례 형식 변경을 거친 끝에 미국과 해외팀의 대결 구도를 정착시켰다. MLS도 미국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이 대결하는 커뮤타전을 진행할 경우 팀을 예측했다'며 소개했다. MLS 커뮤타전은 그 동안 다양한 대결 구도로 진행된 가운데 지난 2년 동안은 MLS 커뮤타팀과 멕시코 리가MX 커뮤타팀의 대결로 치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