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이적 거부한 클럽에 실망…LAFC에 경고했다' 부앙가, 시즌 중 이적 충격 통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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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손흥민과 부앙가/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부앙가/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부앙가/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LAFC 동료 부앙가가 시즌 중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브라질 오디아 등 현지매체는 12일 최근 플루미넨세 영입설이 주목받았던 부앙가에 대해 'LAFC는 부앙가 이적 협상을 종료했고 부앙가는 플루미넨세에서 뛰지 않을 전망이다. 플루미넨세는 부앙가를 영입하지 않을 것이다. LAFC는 부앙가 이적 협상을 종료했다'며 'LAFC는 이적시장에서 적절한 대체 선수를 찾을 경우에만 부앙가를 이적시키겠다고 했지만 클럽 이사진이 검토한 후보들이 만족스럽지 못했고 결국 LAFC와 플루미넨세의 부앙가 이적 협상이 결렬됐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