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4연승이다' 맨유 정식 감독 반대 '英 소신 발언' 임시와 공식은 천지차이 "일부 평론가, 캐릭 공식 선임 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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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20:00
마이클 캐릭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정식 감독으로 부임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일부 평론가는 반대하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캐릭은 맨유 임시 감독으로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리그에서 4연승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일부 평론가는 그를 정식 감독으로 임명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고 보도했다.
캐릭은 축구선수 출신 지도자다. 맨유에서 12년 동안 선수로 뛰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캐릭은 은퇴 후 코치로 조세 모리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보좌했다. 솔샤르 감독이 경질된 뒤엔 맨유의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이후 2022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미들즈브러를 지휘하며 63승·24무·49패를 기록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캐릭은 맨유 임시 감독으로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리그에서 4연승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일부 평론가는 그를 정식 감독으로 임명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고 보도했다.
캐릭은 축구선수 출신 지도자다. 맨유에서 12년 동안 선수로 뛰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캐릭은 은퇴 후 코치로 조세 모리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보좌했다. 솔샤르 감독이 경질된 뒤엔 맨유의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이후 2022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미들즈브러를 지휘하며 63승·24무·49패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