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엔트리 제외' 김민재, 첼시 등 EPL 러브콜에도 '뮌헨 떠날 생각 없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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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최근 부상 등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도 벤치에조차 앉지 못했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 잔류를 원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전하는 매체 바이에른&저머니는 13일(한국시간) 독일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트, 율리안 아가르디 기자를 인용해 "김민재는 현재 '도전자' 역할을 받아들이고 있고, 이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최근 호펜하임전 엔트리에서 제외된 결정조차 김민재를 흔들지 못했다. 김민재는 여전히 바이에른 뮌헨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선수 본인이 이적을 요구하지는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 벤치에 앉아 있는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운데). /AFPBBNews=뉴스1 |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전하는 매체 바이에른&저머니는 13일(한국시간) 독일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트, 율리안 아가르디 기자를 인용해 "김민재는 현재 '도전자' 역할을 받아들이고 있고, 이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최근 호펜하임전 엔트리에서 제외된 결정조차 김민재를 흔들지 못했다. 김민재는 여전히 바이에른 뮌헨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선수 본인이 이적을 요구하지는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