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손흥민과 트로피 들었던 포스테코글루의 작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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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토트넘 홋스퍼는 빅클럽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영국 '풋볼 런던'은 12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가 토트넘에서 시간과 이적시장에서 자신이 원했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했다"라며 "포스테코글루는 임금 구조 때문에 토트넘이 빅클럽이 아니라고 믿고 있다. 자신이 원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던 네 건의 이적을 언급했다"라고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는 호주 출신 사령탑이다.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셀틱 등을 거쳐 지난 2023-24시즌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다. 지난 시즌엔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트로피를 들었다. 다만 프리미어리그에서 17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