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아스널 얘기 제발 그만하세요!' 토트넘 선수단 분노 폭발…토마스 프랭크 전격 경질 '비하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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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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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11일(이하 한국시각) '프랭크 감독의 아스널에 대한 집착으로 토트넘 선수들이 그를 비난하고 밈까지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11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남자 1군 감독을 변경하기로 했다. 프랭크 감독은 떠날 예정이다. 그는 2025년 6월 토트넘 감독으로 임명됐다. 우리는 그에게 미래를 함께 구축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결과와 성과로 인해 이사회에서는 이 시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프랭크 감독은 팀에 머무는 동안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변함없는 헌신으로 행동했다. 그의 기여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모든 성공을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