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까지 쓰러졌다…월드컵 4개월 앞두고 '중원 줄부상', 고민 더 커졌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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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8:00
버밍엄 백승호가 2일 세인트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왓퍼드와의 2025~26 EFL 18라운드 홈경기서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백승호의 리그 4호 골. 사진=버밍엄 SNS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어깨를 다쳤다.
백승호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15분 만에 교체 아웃됐다.
이날 백승호는 전반 12분 팀 동료 카이 바그너가 코너킥 상황에서 올린 볼을 헤더로 연결하다가 착지하는 과정에서 왼쪽 어깨에 충격을 받았고, 토미 도일과 교체됐다.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어깨를 다쳤다.
백승호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15분 만에 교체 아웃됐다.
이날 백승호는 전반 12분 팀 동료 카이 바그너가 코너킥 상황에서 올린 볼을 헤더로 연결하다가 착지하는 과정에서 왼쪽 어깨에 충격을 받았고, 토미 도일과 교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