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모델 역시 손흥민' LAFC 2026시즌 홈 유니폼 공개
스포츠뉴스
0
180
02.11 18: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메인 모델로 세우며 LAFC가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LAFC는 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착용할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LAFC 구단 측은 검은 바탕에 황금색 줄무늬가 새겨진 유니폼 디자인에 대해 "1920년대와 1930년대 LA 도심의 미적 감각을 정의하는 데 기여했던 아르데코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이 유니폼은 LAFC가 도시의 과거, 현재, 미래와 깊이 연결됐음을 반영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과 현대적인 혁신을 조화롭게 결합하는 동시에 클럽의 홈구장을 정의해 온 건축적 비전을 기린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이 메인 모델로 세우며 LAFC가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LAFC는 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착용할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LAFC 구단 측은 검은 바탕에 황금색 줄무늬가 새겨진 유니폼 디자인에 대해 "1920년대와 1930년대 LA 도심의 미적 감각을 정의하는 데 기여했던 아르데코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이 유니폼은 LAFC가 도시의 과거, 현재, 미래와 깊이 연결됐음을 반영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과 현대적인 혁신을 조화롭게 결합하는 동시에 클럽의 홈구장을 정의해 온 건축적 비전을 기린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