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쐐기골 0-5 참패' 마르세유 데 제르비 감독 경질…"상호 합의 계약 종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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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47)이 마르세유와 결별했다.
마르세유는 11일 “데 제르비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협력 관계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마르세유는 “구단주, 회장, 단장, 감독 등 구단 경영진이 전원 참여한 논의 끝에 1군 감독 교체를 결정했다”면서 “시즌 막바지에 맞이하는 경기적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으로, 신중한 검토 끝에 내린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데 제르비 감독의 헌신, 열정, 전문성, 그리고 진지함에 감사를 표한다. 특히 2024-25 시즌에 달성한 2위라는 성과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데 제르비 감독은 9일 파리 생제르맹(PSG)전에 이강인에게 쐐기골을 내줘 0-5로 대패하며 자존심을 구긴 뒤 이날 구단과 결별했다.
마르세유는 11일 “데 제르비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협력 관계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마르세유는 “구단주, 회장, 단장, 감독 등 구단 경영진이 전원 참여한 논의 끝에 1군 감독 교체를 결정했다”면서 “시즌 막바지에 맞이하는 경기적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으로, 신중한 검토 끝에 내린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데 제르비 감독의 헌신, 열정, 전문성, 그리고 진지함에 감사를 표한다. 특히 2024-25 시즌에 달성한 2위라는 성과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데 제르비 감독은 9일 파리 생제르맹(PSG)전에 이강인에게 쐐기골을 내줘 0-5로 대패하며 자존심을 구긴 뒤 이날 구단과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