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야구중계·NBA중계·UFC중계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감독님, 이제 손흥민은 없습니다'…"토트넘, UCL 우승 위해 싸워야" 포체티노의 주장 > 스포츠뉴스

'감독님, 이제 손흥민은 없습니다'…"토트넘, UCL 우승 위해 싸워야" 포체티노의 주장

스포츠뉴스 0 156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은 '하이 퍼포먼스' 팟캐스트에 출연해 "토트넘이 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한 것은 좋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팬들이 기대하는 것은 UCL에 진출하고 UCL 우승을 위해 싸우고, UCL 우승이 가능하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해 싸우고 마찬가지로 그 우승이 가능하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기에 토트넘은 그래야 한다"라고 말했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을 이끌던 시절 토트넘 보드진은 우승에 대한 야망이 없다는 팬들의 비판을 많이 들었다. 우승을 위해서 투자를 아끼지 않는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는 다르게 토트넘은 선수 영입에 인색했다. 맨시티와 리버풀은 2010년대 프리미어리그 최강팀이었고 무관이 길었던 맨유도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FA컵과 카라바오컵에서 우승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