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답다…"브루노는 쉴 때도 축구 경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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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열정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을 맡기에 충분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서 활동하는 맨유 전담 나단 솔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맨유가 경기를 치르러 이동할 때 페르난데스는 핸드폰으로 경기를 시청하는 것이 일상이다. 최근 맨유 팀 동료들이 원정 경기로 나설 때 휴식을 취하는 동안 페르난데스는 포르투갈 U-19 대표팀 경기를 보고 있었다. 맨유의 많은 이들은 페르난데스가 은퇴하면 감독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경기장에서도 페르난데스의 멘토링은 언제나 느껴진다. 아마드 디알로와 베냐민 세슈코에게 항상 알려주면서 그렇게 행동한다. 페르난데스는 항상 두세 발 앞서 나간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