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볼 꼴' 다 본다…토트넘 팬들, 프랭크 감독 향해 외쳤다 "포체티노! 포체티노!" → "정말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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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21: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참담한 성적표 앞에 옛 감독의 이름을 부르짖는 팬들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답했다. 경질 위기에 내몰린 토트넘 홋스퍼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관중석에서 울려 퍼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감독의 연호에 대한 감정이다.
프랭크 감독은 오는 11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일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팬들이 포체티노를 그리워하며 이름을 외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무기력하게 패한 뒤 토트넘 서포터들은 현 감독인 프랭크를 향한 야유 대신 황금기를 이끌었던 포체티노의 이름을 연창하며 실망감을 표출한 바 있다.
프랭크 감독은 오는 11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일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팬들이 포체티노를 그리워하며 이름을 외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무기력하게 패한 뒤 토트넘 서포터들은 현 감독인 프랭크를 향한 야유 대신 황금기를 이끌었던 포체티노의 이름을 연창하며 실망감을 표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