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문장 바꾼 보람이 있다! "토트넘 상대 9경기 만의 클린시트…오나나보다 훨씬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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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14: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새로운 수문장 세네 라멘스 활약이 눈부시다.
맨유는 7일 오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토트넘을 2-0으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파죽의 4연승을 질주하게 됐다.
경기를 앞두고 과연 맨유가 토트넘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주목됐다. 지난 몇 년 동안 맨유는 토트넘을 상대로 여러 차례 발목을 잡혔다. 토트넘전 마지막 승리는 2022년 10월 20일이었고 그 이후 8경기에서 3무 5패를 기록하며 철저한 열세를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