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보러 가자! "SON은 LAFC 스타" 온두라스에서도 인기 폭발…그런데 "레알 에스파냐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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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18: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LAFC가 2026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손흥민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LAFC는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잔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한다. 2차전 오는 25일 LAFC의 홈 경기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이 주최하는 클럽 대항전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E)처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다. 우승 팀에겐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