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새해 첫 경기 위해 온두라스로 출국…챔피언스컵 1라운드 앞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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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LA FC는 1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SNS를 통해 챔피언스컵 참가를 위해 온두라스로 출국하는 선수단 사진을 공유했다.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시절부터 동료였던 위고 요리스와 함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브라질 프로축구 세리A 플루미넨시행 가능성이 거론됐던 공격수 드니 부앙가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부앙가는 이적이 유력해 보였지만 잔류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