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같은 이적" 오현규 튀르키예 정복 시작, 이러다 '뮌헨행' 김민재처럼 포텐 터질까…'분데스 러브콜'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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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격수가 이적 직후 리그를 지배하고 있다. 생애 첫 튀르키예 무대 도전을 시작한 오현규(25·베식타시)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월드컵 본선을 불과 4개월 앞둔 시점에서 최전방 자원을 고심 중인 홍명보호에도 대단한 호재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를 3-2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베식타시는 11승 7무 4패 승점 40을 기록하며 리그 5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상위권 경쟁팀인 바샥셰히르를 잡아내며 4위 괴즈테페(41점)를 승점 1 차이로 턱밑까지 추격하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패배한 바샥셰히르는 9승 6무 7패 승점 33 6위에 머물렀다.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오현규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린 후 어시스트를 한 이강인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2라운드 경기 결과. /사진=베식타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를 3-2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베식타시는 11승 7무 4패 승점 40을 기록하며 리그 5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상위권 경쟁팀인 바샥셰히르를 잡아내며 4위 괴즈테페(41점)를 승점 1 차이로 턱밑까지 추격하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패배한 바샥셰히르는 9승 6무 7패 승점 33 6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