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팬들 대환호! 7년 동행 이어갈 가능성 있다! 임금 삭감 감수→"팀 동료들도 재계약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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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젊은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선수들도 매과이어의 재계약을 바라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해리 매과이어의 팀 동료들은 구단이 그에게 새 계약을 제안하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매과이어는 레스터 시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의 대표적인 수비수로 발돋움한 뒤 2019-20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입성했다.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오히려 느린 기동력과 부족한 빌드업 능력, 잦은 실수로 거센 비판을 받았다. 오죽하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매과이어의 이름을 조롱하듯 외치는 영상이 떠돌 정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