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야구중계·NBA중계·UFC중계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망했지만 토트넘이라서 괜찮다"…역대 최악 감독 반열 올랐는데 PL 3개 클럽이 노린다 > 스포츠뉴스

"망했지만 토트넘이라서 괜찮다"…역대 최악 감독 반열 올랐는데 PL 3개 클럽이 노린다

스포츠뉴스 0 106
"망했지만 토트넘이라서 괜찮다"…역대 최악 감독 반열 올랐는데 PL 3개 클럽이 노린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의외로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불명예 경질을 당한 뒤에도 프리미어리그 클럽들 관심을 받는 중이다. 본머스, 크리스탈 팰리스, 풀럼이 노린다. 프랭크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경험, 육성과 스카우트 능력 등은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는 중이며 토트넘은 감독 자리가 유독 불안정한 환경이라는 인식이 있어 경질에도 좋은 이미지 속에 있다"고 전했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에서 완전히 실패를 했다. 브렌트포드를 성공적으로 이끌 때 여러 빅클럽들 후보로 언급되는데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후임으로 토트넘으로 갔다. 토트넘에서 공식전 38경기를 지휘하고 13승 10무 15패만 거뒀다. 프리미어리그를 기준으로 하면 26경기 7승 8무 11패다. 경기당 승점은 1.12점이고 토트넘 역대 감독 중 최악 승률을 자랑한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