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서 뛸 자격 없어"…이강인 욕했던 '성추행 추문' 프랑스 전 기자, 이번엔 신입 센터백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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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21: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일리야 자바르니를 향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4일 오전 3시(한국시간) 프랑스 브르타뉴주 렌에 위치한 로아존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2라운드에서 스타드 렌에 1-3 패배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PSG의 리그 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선두를 내줬다. 이강인은 이날도 벤치에서 시작한 가운데 PSG는 전반 34분 만에 무사 알 타마리에게 실점했다. PSG는 후반 15분 부진한 데지레 두에를 빼고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넣었고 이강인까지 투입했다. 후반 34분 에스테반 르폴 골로 0-2로 끌려갔다. 후반 26분 우스만 뎀벨레 골이 나왔다. 맹공을 펼쳤으나 브라이스 삼바 선방에 막혔다. 후반 36분 브릴 엠볼로 득점으로 1-3까지 벌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