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만세! 뉴캐슬의 플랜에는 박승수가 있다, 6개월만에 1군 벤치 복귀…경기 후 라커룸서 사진까지, 뉴캐슬은 FA컵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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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15일(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빌라와의 2025~2026시즌 FA컵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뉴캐슬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명단이었다. 박승수가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승수는 지난 해 7월 뉴캐슬 유니폼을 입었다. 박승수는 김지수(브렌트포드), 양민혁(토트넘), 윤도영(브라이턴)으로 이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직행한 10대 K리거' 계보를 이었다. 특히 박승수는 가장 어린 나이에, 한번도 K리그1 무대를 밟아보지 않고, '순수 재능'만으로 세계 최고의 무대인 EPL 진출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박승수의 K리그2 기록은 25경기 1골-2도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