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환호!' 손흥민 우승길 '청신호' 켜졌다 '최강' 공격수 "MLS 이적 보류, FC 바르셀로나 잔류 최우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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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22:00
많은 축구 팬에게 ‘최강’ 공격수로 인정받는 공격수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보다 잔류를 최우선으로 원하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 “시카고 파이어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선수 본인은 FC 바르셀로나 잔류가 최우선 목표다”라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시카고 파이어와 가까운 인물로 알려진 전 미국 국가대표 출신 야누시 미할리크는 “시카고 파이어는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선수와 그의 아내를 설득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 중”이라 설명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 “시카고 파이어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선수 본인은 FC 바르셀로나 잔류가 최우선 목표다”라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시카고 파이어와 가까운 인물로 알려진 전 미국 국가대표 출신 야누시 미할리크는 “시카고 파이어는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선수와 그의 아내를 설득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 중”이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