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출전, 렌 원정 충격패' PSG 내분…"들을 가치도 없는 말" 공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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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두에/게티이미지코리아
뎀벨레/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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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렌에 충격패를 당한 가운데 내분설이 주목받았다.
PSG는 14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렌과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졌다. 이강인은 후반 15분 크바라츠헬리아 대신 교체 출전해 30분 가량 활약했고 부상 복귀 후 3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 리그1 선두 PSG는 16승3무3패(승점 51점)를 기록해 아직 22라운드를 치르지 않은 2위 랑스(승점 49점)와의 격차를 승점 2점 차로 유지하게 됐다. 렌은 PSG에 완승을 거두며 9승7무6패(승점 34점)를 기록하며 5위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