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이강인 '30분 활약+패스 성공률 94%' 활약에도 PSG, 렌에 1-3 완패···1위 자리 위태롭다[리그1·리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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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패배했다.
이강인은 교체 출전으로 30분 동안 패스 성공률 94%, 기회 창출 2회로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지만, 팀의 완패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이번 패배로 PSG는 리그 1위 자리를 넘겨줄 위기에 놓였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브르타뉴 렌에 있는 로아존 파르크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 1, 22라운드 스타드 렌과 맞대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이강인은 교체 출전으로 30분 동안 패스 성공률 94%, 기회 창출 2회로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지만, 팀의 완패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이번 패배로 PSG는 리그 1위 자리를 넘겨줄 위기에 놓였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브르타뉴 렌에 있는 로아존 파르크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 1, 22라운드 스타드 렌과 맞대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