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우승 경쟁 초비상! 핵심 MF "심판 판정 불공평해"→FA 기소 "출전 정지 처분 가능…
스포츠뉴스
0
198
4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드러낸로드리가 출전 정지 처분에 직면해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의 심판에 대한 발언으로 인해 잉글랜드 축구협회(FA)로부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문제는 지난 맨시티와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터졌다. 맨시티가 2-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 후반전에 도미닉 솔란케가 마크 게히의 뒷발을 차면서 볼이 골문 안으로 들어갔는데 이것이 그대로 득점으로 인정됐다. 이후 주도권이 토트넘 쪽으로 완전히 넘어갔고, 솔란케의 추가 득점이 터지면서 무승부로 경기는 종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