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린가드 아니었다…토트넘 관심 받던 스털링, 황인범과 한솥밥! "반 페르시 감독과 대화 후 페예노르트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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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제시 린가드와도 연결되던 페예노르트가 라힘 스털링을 품었다. 스털링은황인범과 한솥밥을 먹는다.
페예노르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페예노르트는 내일 스털링을 로테르담에서 맞인한다. 첼시와 계약 해지를 해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스털링을 이적시장 마감 후에도 영입을 할 수 있었다"고 공식발표했다.
스털링이 드디어 새 팀을 구했다. 스털링은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남을 공격수다. 시작은 리버풀이었다. 리버풀에서 혜성 같이 등장했다. 어린 나이에도 루이스 수아레스, 다니엘 스터리지와 호흡을 하면서 리버풀 공격을 이끌었다. 맨시티로 떠났는데 이적 과정에서 잡음이 많아 리버풀 팬들과 등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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