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비하인드] 11월부터 이재성 결정 기다린 마인츠, 2년 계약 연장으로 화답한 '언성 히어로'→ 연봉 삭감 NO, 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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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헌신의 아이콘’ 이재성(34)이 FSV마인츠05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마인츠 구단은 12일(한국시간) “이재성과 계약연장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간은 2년으로, 재계약은 2023년 6월에 이어 두 번째다. 이재성은 “마인츠 유니폼을 계속 입을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 선수로서, 또 한 사람으로서 마인츠에서 많은 보살핌을 받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북 현대와 홀슈타인 킬(독일)을 거쳐 2021년 여름 마인츠 유니폼을 입은 이재성의 거취는 축구계의 큰 관심사였다. 종전 계약이 올해 6월 말까지인 그는 계약종료 6개월 미만부터 타 구단과 사전 협상이 가능한 ‘보스만룰’에 따라 다양한 행선지를 물색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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