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빅클럽 아니다"…손흥민 주장 선임-17년 만의 우승 이끈 감독 공개 저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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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포스테코글루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포스테코글루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포스테코글루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프랭크 감독을 경질한 가운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권 경쟁 우려를 받고 있다.
토트넘은 11일 '1군 감독직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고 프랭크 감독은 팀을 떠난다'며 프랭크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프랭크 감독은 2025-26시즌을 앞두고 지난 6월 토트넘 감독에 부임한 후 8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 후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지만 프랭크 감독은 한 시즌을 채우지 못하며 팀을 떠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