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피하나" '선전포고' 손흥민 MLS 개막전, '메손대전' 불발 위기…햄스트링 부상→흥행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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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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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올해 개막전에서 최고의 흥행 카드를 꺼내들었다. 서부의 손흥민과 동부의 메시의 만남이다. LA FC와 인터마이애미는 22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각)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개막전을 치른다.
손흥민이 이미 선전포고를 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작별 인사를 위해 토트넘을 찾았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대표팀 동료인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만난 자리에서 "올해는 메시가 우승하도록 내버려 뒀지만 내년에는 우리가 정상에 오를거다"라고 밝혔다.


